Web 2.0 : 해당되는 글 6건
2009/06/11 :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짓이다? (17)
2008/07/07 : 위즈컴즈에서 창업멤버를 구합니다. (16)
2007/01/14 : 게시판2.0 (2)
2006/12/24 : IT 난상토론회 참석 후기 (2)
2006/11/19 : 즐거웠던 Open Web2con 2006 (10)
2006/01/17 : Web 2.0 책 질렀습니다. (2)
    2009/06/11 10:31 | Venture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짓이다?

대한민국에서 정말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 짓일까? (내가 하는 일이지만 점점 미친짓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_-)

 


첫번째 이유는 인터넷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없다? (어둠의 서비스를 제외하고)


흔히들 Web2.0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M&A뿐이라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도 과연 그럴까? 인터넷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사용자에게 사용료를 받는 모델과 광고모델, 우선 전자의 경우 사용자가 사이트를 이용하는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모델로 웹하드, 성인사이트, 데이팅채팅, p2p 의 어둠(?)의 영역에 해당하는 일부 서비스들에만 해당이 된다. 그렇다면 광고모델만이 남았는데 이러한 광고 모델이 돈이 될까? 최근 들어 인터넷 광고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하다 결론은 광고 효과가 올드미디어에 비해 없다라는 것이다.


최근 금융위기가 진행되면서 어렵더라도 광고를 해야 하는 기업들은 오프라인 미디어에 광고를 하면 온라인에는 광고할 돈이 없다. 온라인은 여전히 광고효과가 오프라인에 비해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광고계의 주류가 아니다. 그나마도 온라인에 광고를 한다면 대중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1위 업체 하나, 경우에 따라 완전 타겟팅된 중소업체 하나(바로 구매로 연결되는 세티즌이나 다나와, 파코즌 정도?)에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네이버는 흑자고 다음은 적자인 것이다. 또한 요즘은 단순히 브랜드 노출이나 단순 방문이 광고효과가 있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실제 구매로 이어지기 까지를 바라기 때문에 광고단가가 올라가지도 않는다. 디씨인사이드의 경우 국내 100대 사이트이자 bbs 부문 2위의 명성을 갖고 있어도 제대로된 광고가 실린 것을 본적이 없다. 언론사닷컴(조중동 조차도)에도 성인광고로 도배가 되있거나 그나마 다이어트 광고나 돌고 있지 재대로 돈을 쓰는 삼성, 현대, LG의 광고가 실리지 않는다. 인터넷 광고는 그 정도 수준의 규모이며 시장인 것이 여실히 들어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인터넷 서비스로 돈을 벌 수 있을까? 물론 포르노 사이트를 정말 재대로 만들어 서비스를 한다면 가능하겠지… -_-;;

 


두번째 인터넷 서비스의 빛과 어둠(선택의 딜레마)


현재의 인터넷 서비스는 간단히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로 나눌 수 있는데, 포털의 인수고려대상은 빛의 세계이다. 문제는 빛의 세계에 속하는 중소사이트가 돈을 번 사례가 없다는 것이다. 중소사이트가 돈을 버는 경우는 불법자료를 유통하는 P2P-웹하드, 매춘을 연결하는 데이팅-채팅사이트, 성인컨텐츠 등이다. 그 외의 빛의 영역들은 거의 모두(99.9999%) 네이버가 이미 너무도 잘하고 있으므로 벤처기업으로서는 파고들 영역은 없다. 결국 돈을 벌 수 있는 어둠의 세계로 들어갈 건지, 직접적인 수익모델은 없지만 인수고려대상이 되는 빛의 세계로 들어갈 건지 선택을 해야 한다.


우선 빛의 영역을 선택한다고 한다면 직접적인 수익모델이 없기 때문에 포털에 인수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을 해야 한다. 인수를 당하려면 미래전략에 도움이 될 것인가, 돈이 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미투데이의 경우 주간 UV 1만도 안 되는 작은 서비스지만모바일이라는 미래전략으로 인해 인수된 것이며 윙버스 역시모바일’, ‘지도라는 미래전략에 끼워 맞출 수 있었다. 구글이 가장 비웃음사는 M&A가 계속 적자인 유튜브이고 꽤 많은 인수 회사들이 거의다 돈을 벌지 못했기 때문에 사장되었기 때문에 미래전략에 딱 들어맞는가, 돈이 되는가 두 가지만 본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국내에서는 포털에 M&A될 사례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 부분은 세번째 이유에서 언급)


어둠의 영역은 왜 인수 가능성이 없는가? 루리웹, 디씨인사이드는 분명 주간 UV 70만 이상 되는 대한민국 100대 사이트지만 소비되는 컨텐츠는 어둠의 세계 아닌가? 어둠의 세계가 고려대상이 되지 않는 이유는 광고로 먹고 사는 포털에 있어 광고주가 광고를 붙이지 않을 지면은 기회비용만 지불되는 필요 없는 서비스 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디시의 경우 아무 의미 없는 컨텐츠와 욕설, 성인물이 난무하는 공간에서 과연 제대로된 광고주가 광고를 달려고 할까? 오히려 디마케팅이 아닌가? 그렇다고 이 컨텐츠가 카페나 블로그 같이 검색 결과에 도움을 주는가? 이러한 이유에서 포털은 디시를 인수하지 않는 것이다.


결국 빛과 어둠 다 미친짓이라는 결론 -_-;;

 


세번째 더 이상 포털에 M&A 사례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2.0이 막 태동하던 시절의 비전과 가능성만 보고 낭만적으로 투자와 인수가 이루어지던 상황만을 생각하고 뭔가 조금만 하면 투자와 인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2006-2007년에 투자를 받은 회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현재는 다 까먹고 있으며 인수의 경우 다음은 태터툴즈의 운영권 외에는 웹서비스를 인수한적이 없으며 네이버 역시 첫눈, 미투데이, 윙버스 정도밖에 없고, 구글도 태터의 인수하나만 있다. 그 외 야후코리아, 파란 역시 인수한 적이 없다. SK컴즈가 이투스, 이글루스, 엠파스를 인수하기는 했지만 적자인 상황에서 인수계획이 있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 인수도 대부분은 인맥이 작용한 것이 예상외로 커보인다. 실제 서비스의 가치만을 보고 인수하는 경우는 없다. 미투데이, 윙버스의 경우는 장병규 대표(네오위즈, 첫눈 창업자)가 투자를 하였고 어느정도는 nhn에 입김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M&A 사례가 나오는 것이란 쉽지 않아 보인다. (인맥도 없는데 -_-;;)

 

결론은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짓이다인데이런 미친짓에 도전하여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

 

나는 꼭 이러한 미친짓에서 꼭 성공을 해보려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wiz.kr/trackback/107

대표머슴 상호 2009/06/11 11:24  R X
ㅎㅎ..열심히 하다가 보면 좋은 날이 올거야...^^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구~~!!
대표머슴 상호 2009/06/11 11:25  R X
그런날을 위해 열심히...아자~~아자~~!!
comwiz™ 2009/06/11 11:36 X
대표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낼 번개 하시는것 같던데? 참석할 수 있으면 갈게요
유후~ 2009/06/11 12:52  R X
상호 행님도 오셨군요 ㅋㅋ
미친짓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 미래비전이나 가치관이 뚜렸하다면, 덤벼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꼭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만 고집하기보다 모바일이나 오프라인과의 연계를 통한 수익채널 확대도 좋은 방향성이 될 것 같구요, 무거운 포털이 발빠르게 또는 굳이 움직이지 않는 니치에서 내공을 쌓아 놓는 것도 추후 유리한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되요~ 벤처인들이여 모두모두 화이팅!!
comwiz™ 2009/06/11 13:24 X
아직 초보라 불평만 늘어놓고 있는듯 ㅋㅋㅋ

언젠간 빛이 보일날이 있겠죠 ^^

언제 소주한잔 기우려 보아요. ㅎㅎㅎ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 2009/06/11 15:29  R X
안녕하세요?^^임현수님..
조금은 현실적이고 벤처Webservice 회사,기업이 창업을 하여
시작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쉽지많은 않다는 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과 생존을 위한 전쟁에서도
좋은 결과로 성공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언젠가 시작을 하겠지만,좀더 많은 경험과 실력을 갖추고
난 뒤에 시작을 미국,영어권 나라에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한 경험 없이 미국,영어권 나라가 정말로 쉽게
호락호락 반겨주지는 않겠지만,그리고 더욱더 실력과 치열하고
피튀기는 경쟁속에서 살아남기가 힘들겠지만 한번 그런 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꿈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좋은 결과를 위해
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너무 무모하고
막연한 환상이 아닌 좋은 결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임현수님 파이팅입니다.!^^
comwiz™ 2009/06/11 16:00 X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을 들으니 힘이 다시 쏟네요.

준비하시는일 잘 하시길 바랍니다.
무량수 2009/06/11 20:06  R X
인터넷 서비스부터가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다른 분야와 연동해봄이 어떨까라는 짦은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요 ^^;;

네이버를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였군요.. 이런것은 잘 몰랐네요. 잘 읽고 갑니다. ^^
comwiz™ 2009/06/12 10:11 X
오프라인 또는 모바일과의 연계도 생각해볼수도 있겠으나... 그 또한 어려운 일이라... ^^;;
lovelydai 2009/06/12 20:25  R X
형 이거 퍼가도 되지요?? ㅋㅋ
학교 창업동아리 후배들 좀 읽혀주려구요 ㅠ
힘내요, 현실이 버겁더라도..난리를 쳐 보자구요 ㅋㅋ
comwiz™ 2009/06/13 17:11 X
그래 ㅎㅎㅎ ^^
ropik  2009/06/16 15:53  R X
정말 어려운 전투임에는 틀림없다.
또 많은 이들이 여기에 도전하고 싸우고 있고~

답이 없는 것 같고, 계속된 고심과 전투만이 기다리는 것 같아..

그러다보면, 언젠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임.

돌아보면,
굉장한 성공이 있었다가 덧없이 수그러진 기업들도 많았고,
새롬기술, 프리챌, 네티앙, ...

조용히 진행하여 좋은 기회를 만들어서 성공한 기업들도 많았다.
NHN(Naver 의 시작은 작았다.), 싸이월드, Google, ...

그래서 답이 없는 것 같고,
계속된 고심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서 이기는 수 밖엔 없는 것 같다.

힘내자~! ^^
comwiz™  2009/06/16 17:41 X
역시 계속 싸우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우리둘다 파이팅해서 기회를 한번 만들어보아요. ^^
하니가모 2009/06/17 14:38  R X
참으로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고 견뎌내는 비용 또한 오프라인 서비스보다 작지 않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DNA에 불나방 속성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인터넷 서비스로 도전할 수 밖에 없네요... 현실을 너무 냉정하게 판단하지 말고 긍정적 착각으로 희망을 이어나가서 스스로를 파괴시키지는 않아야 하는 어려운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비스를 지향하는 바보 벤처들끼리 뭉쳐서 커다란 바보가 되는 것도 방법일 것 같기도 하네요...
comwiz™ 2009/06/17 16:09 X
DNA에 불나방 속성 ㅎ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그리도 저는 희망을 버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검색 서비스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잘 준비하시고요.
나중에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 해봐요. ^^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1 04:14  R X
상당히 현실적인 적나라한 글 이군염
comwiz™ 2009/08/12 23:53 X
실제 상황을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했지요 ^^

그래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하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8/07/07 01:16 | Venture

   위즈컴즈에서 창업멤버를 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z communications(이하 위즈컴즈)에서 열정적인 창업멤버(개발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즈컴즈는 Human Powered Search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으며 국내 최고 권위의 벤처대회인 정보통신부 주최 '10회 정보통신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기업입니다.

 

사업모델에 대해서는 국제특허 출원까지 마친 상태이며 지난 1일에는 신문 기사를 통해 사업모델이 소개 되기도 하였습니다. (기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7010095)

 

현재 창업멤버(개발자)로는 포털에서 풍부한 개발 경력을 쌓으신 분들이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 경력에 관계 없이 Web2.0 서비스에 관심이 많다면 어느 누구라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 CEO 소개: http://www.homepi.co.kr/career (경력)

  http://www.homepi.co.kr/profile (프로필)
 

아래의 참고 사항을 고려해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comwiz80@nate.com (이메일 & 네이트온) – 경력기술서(이력서) 첨부 필수

 

 

-----------------------------------------------------  < 참고 사항 >  ---------------------------------------------------

- 개발 경력 요구사항: 웹 서비스 개발 3년차 이상 (파트타임도 가능, 연차는 필수사항 아님)
- 개발 영역: Java, Spring Framework, Reverse Ajax, Adobe Flex, Open API
- 사무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2호선 홍대역 도보 5분 거리)
* 창업멤버에게는 회사 지분이 분배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wiz.kr/trackback/103

그만 2008/07/08 14:05  R X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도록 좋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관심 깊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힘 내시고 외로움도 떨쳐내시고 반드시 성공해주시기 바랍니다. 홧팅! ^^
comwiz™ 2008/07/08 14:56 X
그만님~ 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에 찾아주셨네요. ^^
응원 때문이라도 꼭 성공해야겠네요. ㅎㅎㅎ
Magicboy 2008/07/08 15:24  R X
어떤 서비스가 될런지 기대가 됩니다.^^
comwiz™ 2008/07/08 15:49 X
감사합니다. 9월을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아크몬드  2008/07/08 20:21  R X
저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wiz™  2008/07/08 20:34 X
이거 어깨가 무겁네요 ㅎㅎㅎ
임대열 2008/07/09 11:05  R X
나 대열이 형이야. 우연히 네이버 까페에서 봤어. 창업한다는 얘기 들었었는데, 잘 되기 바란다. ㅎㅎ
comwiz™ 2008/07/09 12:51 X
형이네 ㅎㅎㅎ 응원해줘서 고마워~~~
이창식 2008/07/09 13:22  R X
형 오랜만이야~~ ㅎㅎ

학부 홈페이지에서 글보고 찾아왔으...

상 받은거 축하해~~~~ㅋㅋ 대단..ㅎ
comwiz™ 2008/07/09 14:13 X
고마워~ ㅎㅎ 조만간 술한잔해야지? ^^
성대컴공과졸업생 2008/07/10 00:24  R X
학교 같은과 동문입니다. 수업도 몇번 같이 들었는데, 한 여름이었는데 현수씨가 땀 뻘뻘흘리며 강의실에 올라오자 친구들이 손수건으로 닦아주고, 서로 아껴주던 모습 아직도 기억합니다. 축하드리고 밑거름, 발판이 되어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어 한국의 빛나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
comwiz™ 2008/07/10 00:51 X
네 감사합니다. ^^ 너무 응원을 많이 받네요.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께요. ^^
이태영 2008/08/05 06:31  R X
현수야 형 왓다간다 ㅎㅎ
고생해 ㅋㅋ
comwiz™ 2008/08/07 05:24 X
형 조만간 뵈요 ㅎㅎㅎ
jinya 2008/08/13 13:07  R X
오빠 축하해 꿈은 정말 이루어 지나봐
지금 같은 맘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꼭 성공하고~
힘내 화이팅~ !!
comwiz™ 2008/08/13 15:31 X
그래 고마우이.. ㅎㅎ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7/01/14 23:31 | Web Trend

   게시판2.0

어제 FutureCamp에서 발표한 게시판2.0의 내용 일부를 공개해볼까 합니다. 참가하려면 무조건 발표를 해야 한다는 원칙상 너무 급히 준비한 터라 너무도 부족하네요. _

-------------------------------------------------------------------------------------------------

지금까지 인터넷 서비스는 오프라인의 소통을 원활히 해주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능으로 출발, 다수의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각 서비스는 혁신을 이루었으나 유독 게시판만은 현재까지 혁신적인 모델이 나오지 않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상황에서 Web2.0의 기술요소를 적용하여 사용자 중심, 네트워크 기반, 인터렉션 강화, 개방 환경의 방향으로 새로이 구성하여 게시판의 모델이 2.0으로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
게시판2.0이란?>

구분

게시판1.0

게시판2.0

분류체계

디렉토리 사업자가 지정

태그 사용자가 지정

정렬구조

게시글 작성 시간에 따른 정렬

태그별 정렬, 화제에 의한 정렬(리플이 달리면 리스트 상위에 정렬)

화제 지속성

시간이 지나면 화제가 묻힘

리플 등의 참여에 의한 재부상

컨텐트 요통

사업자의 선정에 의한 유통

사용자가 지정한 태그에 의한 유통

rss, 플랫폼을 통한 컨텐트 유통

사용자 권한

게시글 작성자에 한함

모두에게 권한(협업관계)

커뮤니케이션 방식

답글과 리플(댓글) – 텍스트 중심

트렉백 등 링크를 수용,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저작

정보 연결 구조

없음

태그, 링크


제가 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판 서비스(http://www.pann.com)가 게시판2.0의 모델이 적용된 서비스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구경해보시고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wiz.kr/trackback/87

루아 2007/01/14 23:42  R X
..저게 2.0인가요? 잘 만드신 것 같긴한데...글쎄요 2.0은;
comwiz™ 2007/01/15 00:33 X
우선 들러주셔서 감사하고요. 판 서비스는 아직 갈 길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6/12/24 02:00 | Web Trend

   IT 난상토론회 참석 후기
지난달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OpenWeb2con을 참석하고 한달이 지나 IT 난상토론회에 또 참석하게 되었다.

OpenWeb2con과 같이 참여자가 직접 준비하고 이끌어 나가는 모임이였다. 다른점이 있다면 참석자 전원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토론할 수 있는 것!!!

토론회는 50분간의 참여자 소개와 독서토론으로 바로 이어졌다. 토론의 주제는 각 조마다 토론 주제를 정해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 졌는데...

각기 다른 자신만의 관점에서 본 Web2.0에 대한 여러 시각을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 Web2.0 의 서비스를 기획하고는 있지만 생각이 너무 닫혀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달 13일이 있을 barcamp에도 참여할 예정인데 이렇게 여러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끝으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뒷풀이가 없었다는거 -_-;; 담엔 꼭 맥주한잔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뒷풀이도 꼭 준비해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wiz.kr/trackback/84

Tracked from 아흐다롱디리 2006/12/25 18:43 x
제목: [후기] IT난상토론회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일반적인 컨퍼런스 처럼 유명한 강사분들의 세미나형식의 강의를 듣고 질문을 하는 형태가 아니고, 말그대로 모든사람이 참여자가 되는 형식이어서 부담이 ..

최종윤 2006/12/25 18:40  R X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토론기록 메일로 보내드렸는데 받으셨어요? 현수님과 이야기 많이 못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더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comwiz™ 2006/12/26 11:00 X
저도 반가웠습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많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네요~ rss피드를 통해 자주 뵈어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6/11/19 11:59 | Web Trend

   즐거웠던 Open Web2con 2006

Open Web2.0 컨퍼런스 뒷풀이 2차까지 참가하고 오늘 새벽에 집에 왔다. Media 2.0과 Web 2.0 Monetization 세션으로 이루어 졌었는데...

개인적으로 Media 2.0에 세션에서 '블로그 저널리즘'의 현재 상황과 현실적 구현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즐거웠다.

참가자가 주체가 되고 이끌어 나가는 모임이었기에 모두들 대단한 열정을 갖고 참석하여 분위기는 뜨거웠다.

컨퍼런스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앞으로 기회만 주어지면 종종 참석해 여러 생각들을 공유하고 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wiz.kr/trackback/83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6/11/19 21:36 x
제목: [아쉬운] 오픈웹투콘을 마치고
어제 오픈웹투콘 열렸습니다.다들 준비를 열심히 하셨고 현장에서 자발적인 스탭 역할을 맡아주신 분들을 비롯해 행사를 맨땅에서 시작해서 연사 섭외에 이르고 새벽으로 이어지는 행사 뒷..

Tracked from As it knows it is visible 2006/11/20 01:36 x
제목: 미디어 2.0 시대? 그에 대한 대비책은 마련되어 있는 가?
WEB2CON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좋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거기서 보고 듣고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2006/11/20 11:00 x
제목: 오픈웹투콘 후기
블로거들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열린 컨퍼런스라고 해서, 정말 너무나 편한 마음으로 참석했었습니다만, 회의실을 가득 채우신 많은 분들로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님의 미디어 2.0에...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6/11/20 23:14 x
제목: 오픈웹투컨(Open Web2Con)2006 후기
계속 되는 격무(?)로 지친 몸으로 멀리 삼성역 가까이에 있는 포스코까지 가야할까를 오전 내내 고민하다 힘겹게 무거운 몸을 일으켜 오픈웹2.0컨 행사에 참석을 하고 왔다. 생각했던 것처럼..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2006/11/21 02:29 x
제목: 오픈웹투컨(Open Web2Con) 2006 참가
발표자와 참석자 모든 사용자가 주체가 되어 준비된 행사인만큼 웹2.0의 느낌과 잘 맞는 세미나인것 같습니다. 회사가 포스트센터 옆에있는 KTF타워여서 느긋하게 출발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

Tracked from Kleviar's Blog (클레비어 블로그) 2006/11/21 02:43 x
제목: AJ 2.0 이란 무엇인가? (쉬어가는 페이지 for Open Web2con 새벽 2시)
11월 18일이 Web 2.0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시각의 교환을 위한 컨퍼런스가 열린 날이었다면 이어진 11월 19일 새벽 1시 57분은 Web 2.0에 이은 AJ 2.0이 선언되는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2006년..

HanSang 2006/11/19 12:05  R X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comwiz™ 2006/11/19 12:46 X
어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덕분에 좋은 모임 갖게되었네요.
miriya 2006/11/19 17:56  R X
이런이런.. AJ2.0을 그렇게 쉽게 공개하다니..
아무튼 사진이나 기다려야죠 ㅎㅎ 어제 재미있었습니다.^^
comwiz™ 2006/11/19 19:53 X
AJ2.0 다시 한번 기다려지네요. ㅎㅎㅎ
앞으로 자주뵈요~
trendon 2006/11/20 01:26  R X
블로그와 실제 얼굴과 명함이 매칭이 안되는 군요. ㅠ..ㅠ 이런 기회 보다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잊지못할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comwiz™ 2006/11/20 11:10 X
사실 저도 매칭이 잘 안된다는 ㅠ_ㅠ
담엔 명찰에 닉네임과 블로그 이름을 적는게 어떨지... ㅎㅎㅎ
저도 덕분에 잊지못할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담에 또 뵐수있겠죠?
하늘이 2006/11/20 10:59  R X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뒤풀이에서 보다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한 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다음에 또 언제든지 기회는 많을테니깐요 그때는 더 많은 이야기들 나눠봐요. ^^*
comwiz™ 2006/11/20 11:19 X
그러게요. 1년 6개월만에 뵌것같은데...
많은 대화를 못 나눈게 너무 아쉬웠어요~

이제 네이트온도 등록했고 온라인 상에서라도 자주 대화 나누어요. ㅎㅎㅎ
클레비어 2006/11/20 18:32  R X
AJ 2.0 사진 오늘 올라간다..ㅋㅋㅋㅋㅋ
내용좀 제공해봐...
comwiz™ 2006/11/20 19:14 X
컥 사진 있었냐? 얼렁 포스팅해야지 ㅎㅎㅎ
다들 궁금해하고 있어~~
06년 11월 18일에 하늘이님이 정의한 Aj2.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6/01/17 05:57 | Web Trend

   Web 2.0 책 질렀습니다.
새벽에 잠이깨서 블로깅을 하던 도중 그분이 오셨네요. ㅋㅋㅋ

질러버린 책은 블로거이신 김중태님께서 집필하신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 웹" 입니다,

평소 김중태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르는데... 목차가 넘 맘에 들었다는;;;

목차 보기

more..



예스24에서 예약 주문하면 다른 책("퍼스널미디어")도 한권 덤으로 주는군요. ㅎ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wiz.kr/trackback/40

Tracked from 엉뚱이의 살아가는 이야기 2006/01/17 09:01 x
제목: 시맨틱웹 : 웹2.0 시대의 기회
김중태님께서 책을 내셨다. 시맨틱웹 : 웹2.0 시대의 기회 서명덕 기자님이 소개하셨고, 나는 한재선님께서 쓰신 포스트를 보고 알았다. 더군다나 Yest24에서 이 책을 사면 다른 책..

아크몬드 2006/01/17 12:06  R X
장안의 화제 Web 2.0!
comwiz™ 2006/01/17 16:25 X
너무 화제여서 거품이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만...
사용자가 주도가되는 웹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 환호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ger Profile
View Category
전체 (89)
comwiz™ story (29)
Web Trend (24)
Mobile Trend (2)
Venture (4)
Early adopter (12)
IT News (9)
Etc (9)
 
Recent Articles
 
Recent Replies
 
Recent Trackbacks
"실시간 웹 컨퍼런스 2010"에 다녀오다
jwmx
이제 검색도, 정보수집도 실시간으로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구글, 실시간 검색 선보여..
VoIP on Web2.0
구글, 소셜검색 드디어 공개.. 페이...
VoIP on Web2.0
구글, 실시간 검색 선보여..
VoIP on Web2.0
 
Calende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Search
   




Get RSS Page XML RSS2.0
Powered By homepi.co.kr
Skin By comwiz™

Total : 335282
Yesterday : 163
Today :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