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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 이런 시궁창 같은 환경에서 한국판 주커버그가 나올까? 
2009/06/11 :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짓이다? (17)
2008/09/19 : Java 웹프로그래머 계약직(2개월) 모집 - 계약만료후 정규직 협의 가능 
2008/07/07 : 위즈컴즈에서 창업멤버를 구합니다. (16)
2008/07/04 : 누군가 벤처를 정의 한다면... (4)
    2011/02/22 13:05 | Venture

   이런 시궁창 같은 환경에서 한국판 주커버그가 나올까?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인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와 같은 젊은이가 우리나라에서도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스무 살 때 페이스북을 창업해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기업으로 키운 마크 주커버그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열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 같은 포부를 피력했다. 하지만 이 발언을 두고 각계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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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터넷기업협회장 물러난 허진호 대표도 한국은 ‘제2 마크 저커버그’ 나올 환경 안됐다고 말한다. 본인 또한 한국판 주커버그를 꿈꾸며 08년에 창업을 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는 주커버그가 왜 나올 수가 없는지에 대해 논해 볼까 한다.

창업 당시 본인은 국내 최고 권위의 벤처 어워드에서 수 차례나 수상을 하는 등 두각을 보였고 이로 인해 VC(벤처캐피털)로 부터 투자가 쉽게 이루어질 줄 알았다. 몇 달이 지난 후에 이 생각은 대단한 착각이었음을 깨달았다. 한국에서는 얼리스테이지에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VC는 찾아 볼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실리콘 벨리의 VC의 자금줄인 연기금 등의 펀드 회수 기간은 최소 5년 ~ 10년인데 반해 한국은 3년으로 매우 짧다. 즉, 한국의 VC들은 3년만에 수익을 거둬야만 하기 때문에 상장 직전에 있는 중견기업에만 투자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리콘 벨리는 어떠한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별다른 수익 없이 수년간 버티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스타트업에 믿고 투자를 해준 VC들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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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원조는 한국에서 나왔다. 1999년 등장했던 아이러브스쿨은 아이비리그(미국 동부 명문 사립대를 통칭) 네트워크로 시작한 페이스북처럼 학연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였다. 싸이월드 또한 최초의 지인기반 SNS였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 어떠한가?

싸이월드를 창업한 이동형 사장은 2001년 미니홈피 서비스를 시작해 인기를 끌었지만, 가입자들이 늘면서 운영비가 늘었다. 빚도 17억원이나 됐다. 인터넷데이터센터에서 밀린 3개월치 네트워크 사용료를 내라며 30분간 인터넷 연결을 끊어버리기까지 했다. 그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대기업을 찾아다니며 싸이월드를 사달라고 사정했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인수했다. 싸이월드를 인수한 SK커뮤니케이션즈는 당장에 수익에 급급해 스킨, 배경음악 등의 아이템 판매에만 열을 올렸고 결국 글로벌화를 해야지 못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역풍을 맞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는 스타트업에 믿고 투자를 해줄 VC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이명박 대통령님이 말씀한 1인 창조기업, 소프트웨어기업 지원책이 과연 도움이 될까? 이러한 지원책은 사업의 성패보다 제안서에 제출 했던 서류대로 돈 맞게 썼는지, 그대로 개발을 했는지, 서류 절차상 문제가 없는지만 점검하고 끝이 납니다. 이러한 지원책으로 일년에 돈 몇천만원 지원해줘서 줘서 저커버그가 나왔다만 지금까지 몇 만명은 나왔지 않았을까? 바로 이러한 지원책 때문에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 할 여러 기업들이 좀비처럼 살아 가고 있고 이런 경쟁력 떨어지는 기업들이 SI 시장에 까지 나옴으로써 단가가 떨어지게 되어 IT 산업 전체의 침체로 연결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한국판 저커버그가 나오려면 이러한 6개월~1년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문서로 보고될 수 있는 지원책이 아닌 꾸준히 벤처를 지원해줄 수 있는 에코시스템(생태계)의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 최근 들어 벤처 1세대들이 이러한 환경을 구축 하려고 GO Venture 등 여러 형태의 모임은 만들어 나가고 있지만 아직 정부 차원의 지원은 없어 안타깝다.

한국에서도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기업들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빨리 구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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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11/06/16 00:36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방문자 2011/06/30 15:15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omwiz 2011/06/30 15:21 X
방가워 ㅎㅎㅎ

지금까지 삽질을 많이해서... 아직 만든건 없어 ㅋㅋㅋ
올해 11월에 소셜 검색 서비스를 오픈할꺼야 ㅎㅎㅎ
누나도 건강하고~~
이장석 2011/07/13 09:46  R X
동감합니다. IT산업을 활성화시킬 국가의 지원와 관련 정책이 필요합니다.

        

    2009/06/11 10:31 | Venture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짓이다?

대한민국에서 정말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 짓일까? (내가 하는 일이지만 점점 미친짓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_-)

 


첫번째 이유는 인터넷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없다? (어둠의 서비스를 제외하고)


흔히들 Web2.0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M&A뿐이라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도 과연 그럴까? 인터넷 서비스의 수익모델은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사용자에게 사용료를 받는 모델과 광고모델, 우선 전자의 경우 사용자가 사이트를 이용하는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모델로 웹하드, 성인사이트, 데이팅채팅, p2p 의 어둠(?)의 영역에 해당하는 일부 서비스들에만 해당이 된다. 그렇다면 광고모델만이 남았는데 이러한 광고 모델이 돈이 될까? 최근 들어 인터넷 광고의 효과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하다 결론은 광고 효과가 올드미디어에 비해 없다라는 것이다.


최근 금융위기가 진행되면서 어렵더라도 광고를 해야 하는 기업들은 오프라인 미디어에 광고를 하면 온라인에는 광고할 돈이 없다. 온라인은 여전히 광고효과가 오프라인에 비해 증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광고계의 주류가 아니다. 그나마도 온라인에 광고를 한다면 대중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1위 업체 하나, 경우에 따라 완전 타겟팅된 중소업체 하나(바로 구매로 연결되는 세티즌이나 다나와, 파코즌 정도?)에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네이버는 흑자고 다음은 적자인 것이다. 또한 요즘은 단순히 브랜드 노출이나 단순 방문이 광고효과가 있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실제 구매로 이어지기 까지를 바라기 때문에 광고단가가 올라가지도 않는다. 디씨인사이드의 경우 국내 100대 사이트이자 bbs 부문 2위의 명성을 갖고 있어도 제대로된 광고가 실린 것을 본적이 없다. 언론사닷컴(조중동 조차도)에도 성인광고로 도배가 되있거나 그나마 다이어트 광고나 돌고 있지 재대로 돈을 쓰는 삼성, 현대, LG의 광고가 실리지 않는다. 인터넷 광고는 그 정도 수준의 규모이며 시장인 것이 여실히 들어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인터넷 서비스로 돈을 벌 수 있을까? 물론 포르노 사이트를 정말 재대로 만들어 서비스를 한다면 가능하겠지… -_-;;

 


두번째 인터넷 서비스의 빛과 어둠(선택의 딜레마)


현재의 인터넷 서비스는 간단히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로 나눌 수 있는데, 포털의 인수고려대상은 빛의 세계이다. 문제는 빛의 세계에 속하는 중소사이트가 돈을 번 사례가 없다는 것이다. 중소사이트가 돈을 버는 경우는 불법자료를 유통하는 P2P-웹하드, 매춘을 연결하는 데이팅-채팅사이트, 성인컨텐츠 등이다. 그 외의 빛의 영역들은 거의 모두(99.9999%) 네이버가 이미 너무도 잘하고 있으므로 벤처기업으로서는 파고들 영역은 없다. 결국 돈을 벌 수 있는 어둠의 세계로 들어갈 건지, 직접적인 수익모델은 없지만 인수고려대상이 되는 빛의 세계로 들어갈 건지 선택을 해야 한다.


우선 빛의 영역을 선택한다고 한다면 직접적인 수익모델이 없기 때문에 포털에 인수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을 해야 한다. 인수를 당하려면 미래전략에 도움이 될 것인가, 돈이 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미투데이의 경우 주간 UV 1만도 안 되는 작은 서비스지만모바일이라는 미래전략으로 인해 인수된 것이며 윙버스 역시모바일’, ‘지도라는 미래전략에 끼워 맞출 수 있었다. 구글이 가장 비웃음사는 M&A가 계속 적자인 유튜브이고 꽤 많은 인수 회사들이 거의다 돈을 벌지 못했기 때문에 사장되었기 때문에 미래전략에 딱 들어맞는가, 돈이 되는가 두 가지만 본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국내에서는 포털에 M&A될 사례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 부분은 세번째 이유에서 언급)


어둠의 영역은 왜 인수 가능성이 없는가? 루리웹, 디씨인사이드는 분명 주간 UV 70만 이상 되는 대한민국 100대 사이트지만 소비되는 컨텐츠는 어둠의 세계 아닌가? 어둠의 세계가 고려대상이 되지 않는 이유는 광고로 먹고 사는 포털에 있어 광고주가 광고를 붙이지 않을 지면은 기회비용만 지불되는 필요 없는 서비스 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디시의 경우 아무 의미 없는 컨텐츠와 욕설, 성인물이 난무하는 공간에서 과연 제대로된 광고주가 광고를 달려고 할까? 오히려 디마케팅이 아닌가? 그렇다고 이 컨텐츠가 카페나 블로그 같이 검색 결과에 도움을 주는가? 이러한 이유에서 포털은 디시를 인수하지 않는 것이다.


결국 빛과 어둠 다 미친짓이라는 결론 -_-;;

 


세번째 더 이상 포털에 M&A 사례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2.0이 막 태동하던 시절의 비전과 가능성만 보고 낭만적으로 투자와 인수가 이루어지던 상황만을 생각하고 뭔가 조금만 하면 투자와 인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2006-2007년에 투자를 받은 회사가 많은 것도 아니고 현재는 다 까먹고 있으며 인수의 경우 다음은 태터툴즈의 운영권 외에는 웹서비스를 인수한적이 없으며 네이버 역시 첫눈, 미투데이, 윙버스 정도밖에 없고, 구글도 태터의 인수하나만 있다. 그 외 야후코리아, 파란 역시 인수한 적이 없다. SK컴즈가 이투스, 이글루스, 엠파스를 인수하기는 했지만 적자인 상황에서 인수계획이 있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 인수도 대부분은 인맥이 작용한 것이 예상외로 커보인다. 실제 서비스의 가치만을 보고 인수하는 경우는 없다. 미투데이, 윙버스의 경우는 장병규 대표(네오위즈, 첫눈 창업자)가 투자를 하였고 어느정도는 nhn에 입김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M&A 사례가 나오는 것이란 쉽지 않아 보인다. (인맥도 없는데 -_-;;)

 

결론은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서비스 벤처를 하는 것은 미친짓이다인데이런 미친짓에 도전하여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

 

나는 꼭 이러한 미친짓에서 꼭 성공을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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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머슴 상호 2009/06/11 11:24  R X
ㅎㅎ..열심히 하다가 보면 좋은 날이 올거야...^^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구~~!!
대표머슴 상호 2009/06/11 11:25  R X
그런날을 위해 열심히...아자~~아자~~!!
comwiz™ 2009/06/11 11:36 X
대표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낼 번개 하시는것 같던데? 참석할 수 있으면 갈게요
유후~ 2009/06/11 12:52  R X
상호 행님도 오셨군요 ㅋㅋ
미친짓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 미래비전이나 가치관이 뚜렸하다면, 덤벼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꼭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만 고집하기보다 모바일이나 오프라인과의 연계를 통한 수익채널 확대도 좋은 방향성이 될 것 같구요, 무거운 포털이 발빠르게 또는 굳이 움직이지 않는 니치에서 내공을 쌓아 놓는 것도 추후 유리한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되요~ 벤처인들이여 모두모두 화이팅!!
comwiz™ 2009/06/11 13:24 X
아직 초보라 불평만 늘어놓고 있는듯 ㅋㅋㅋ

언젠간 빛이 보일날이 있겠죠 ^^

언제 소주한잔 기우려 보아요. ㅎㅎㅎ
실리콘벨리(임상범학생) 2009/06/11 15:29  R X
안녕하세요?^^임현수님..
조금은 현실적이고 벤처Webservice 회사,기업이 창업을 하여
시작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쉽지많은 않다는 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과 생존을 위한 전쟁에서도
좋은 결과로 성공하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언젠가 시작을 하겠지만,좀더 많은 경험과 실력을 갖추고
난 뒤에 시작을 미국,영어권 나라에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한 경험 없이 미국,영어권 나라가 정말로 쉽게
호락호락 반겨주지는 않겠지만,그리고 더욱더 실력과 치열하고
피튀기는 경쟁속에서 살아남기가 힘들겠지만 한번 그런 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꿈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좋은 결과를 위해
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너무 무모하고
막연한 환상이 아닌 좋은 결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임현수님 파이팅입니다.!^^
comwiz™ 2009/06/11 16:00 X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을 들으니 힘이 다시 쏟네요.

준비하시는일 잘 하시길 바랍니다.
무량수 2009/06/11 20:06  R X
인터넷 서비스부터가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다른 분야와 연동해봄이 어떨까라는 짦은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요 ^^;;

네이버를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였군요.. 이런것은 잘 몰랐네요. 잘 읽고 갑니다. ^^
comwiz™ 2009/06/12 10:11 X
오프라인 또는 모바일과의 연계도 생각해볼수도 있겠으나... 그 또한 어려운 일이라... ^^;;
lovelydai 2009/06/12 20:25  R X
형 이거 퍼가도 되지요?? ㅋㅋ
학교 창업동아리 후배들 좀 읽혀주려구요 ㅠ
힘내요, 현실이 버겁더라도..난리를 쳐 보자구요 ㅋㅋ
comwiz™ 2009/06/13 17:11 X
그래 ㅎㅎㅎ ^^
ropik 2009/06/16 15:53  R X
정말 어려운 전투임에는 틀림없다.
또 많은 이들이 여기에 도전하고 싸우고 있고~

답이 없는 것 같고, 계속된 고심과 전투만이 기다리는 것 같아..

그러다보면, 언젠가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임.

돌아보면,
굉장한 성공이 있었다가 덧없이 수그러진 기업들도 많았고,
새롬기술, 프리챌, 네티앙, ...

조용히 진행하여 좋은 기회를 만들어서 성공한 기업들도 많았다.
NHN(Naver 의 시작은 작았다.), 싸이월드, Google, ...

그래서 답이 없는 것 같고,
계속된 고심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서 이기는 수 밖엔 없는 것 같다.

힘내자~! ^^
comwiz™ 2009/06/16 17:41 X
역시 계속 싸우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우리둘다 파이팅해서 기회를 한번 만들어보아요. ^^
하니가모 2009/06/17 14:38  R X
참으로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고 견뎌내는 비용 또한 오프라인 서비스보다 작지 않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DNA에 불나방 속성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인터넷 서비스로 도전할 수 밖에 없네요... 현실을 너무 냉정하게 판단하지 말고 긍정적 착각으로 희망을 이어나가서 스스로를 파괴시키지는 않아야 하는 어려운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서비스를 지향하는 바보 벤처들끼리 뭉쳐서 커다란 바보가 되는 것도 방법일 것 같기도 하네요...
comwiz™ 2009/06/17 16:09 X
DNA에 불나방 속성 ㅎ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그리도 저는 희망을 버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검색 서비스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잘 준비하시고요.
나중에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 해봐요. ^^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11 04:14  R X
상당히 현실적인 적나라한 글 이군염
comwiz™ 2009/08/12 23:53 X
실제 상황을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했지요 ^^

그래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하렵니다.

        

    2008/09/19 06:23 | Venture

   Java 웹프로그래머 계약직(2개월) 모집 - 계약만료후 정규직 협의 가능

Wiz communications(이하 위즈컴즈)에서 열정적인 JAVA개발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즈컴즈는 Human Powered Search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으며 국내 최고 권위의 벤처대회인 정보통신부 주최 '제10회 정보통신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기업입니다.
(기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7010095)

현재 SK컴즈 출신 개발자가 2명 있으며 이분들과 협업하여 서비스를 개발 하시면 됩니다.

- CEO 소개: http://www.homepi.co.kr/profile
 
프로젝트 종료후에는 정규직 협의가 가능하며, 정규직 입사시 회사의 지분도 분배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의 참고 사항을 고려해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ceo@wizcomms.net, comwiz80@nate.com (네이트온), 011-9630-6210 – 경력기술서(이력서) 첨부 필수
 

-------------------------------  < 참고 사항 >  --------------------------
- 기간: 2008.9 중순(최대한 빨리) - 2개월
- 개발 경력 요구사항: 웹 서비스 개발 2년차 이상
- 개발 영역: Java, Spring Framework, My-SQL
- 사무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2호선 홍대역 도보 5분 거리)
- 급여수준: 가급적 원하시는 수준에 맞춰 드림 (대기업 수준 가능)
- 근무형태: 출퇴근 & 재택근무 (최소 주당 2일 출근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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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7 01:16 | Venture

   위즈컴즈에서 창업멤버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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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 communications(이하 위즈컴즈)에서 열정적인 창업멤버(개발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즈컴즈는 Human Powered Search 서비스를 개발중에 있으며 국내 최고 권위의 벤처대회인 정보통신부 주최 '10회 정보통신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기업입니다.

 

사업모델에 대해서는 국제특허 출원까지 마친 상태이며 지난 1일에는 신문 기사를 통해 사업모델이 소개 되기도 하였습니다. (기사: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7010095)

 

현재 창업멤버(개발자)로는 포털에서 풍부한 개발 경력을 쌓으신 분들이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 경력에 관계 없이 Web2.0 서비스에 관심이 많다면 어느 누구라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 CEO 소개: http://www.homepi.co.kr/career (경력)

  http://www.homepi.co.kr/profile (프로필)
 

아래의 참고 사항을 고려해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comwiz80@nate.com (이메일 & 네이트온) – 경력기술서(이력서) 첨부 필수

 

 

-----------------------------------------------------  < 참고 사항 >  ---------------------------------------------------

- 개발 경력 요구사항: 웹 서비스 개발 3년차 이상 (파트타임도 가능, 연차는 필수사항 아님)
- 개발 영역: Java, Spring Framework, Reverse Ajax, Adobe Flex, Open API
- 사무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2호선 홍대역 도보 5분 거리)
* 창업멤버에게는 회사 지분이 분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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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08/07/08 14:05  R X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도록 좋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관심 깊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힘 내시고 외로움도 떨쳐내시고 반드시 성공해주시기 바랍니다. 홧팅! ^^
comwiz™ 2008/07/08 14:56 X
그만님~ 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에 찾아주셨네요. ^^
응원 때문이라도 꼭 성공해야겠네요. ㅎㅎㅎ
Magicboy 2008/07/08 15:24  R X
어떤 서비스가 될런지 기대가 됩니다.^^
comwiz™ 2008/07/08 15:49 X
감사합니다. 9월을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아크몬드 2008/07/08 20:21  R X
저도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wiz™ 2008/07/08 20:34 X
이거 어깨가 무겁네요 ㅎㅎㅎ
임대열 2008/07/09 11:05  R X
나 대열이 형이야. 우연히 네이버 까페에서 봤어. 창업한다는 얘기 들었었는데, 잘 되기 바란다. ㅎㅎ
comwiz™ 2008/07/09 12:51 X
형이네 ㅎㅎㅎ 응원해줘서 고마워~~~
이창식 2008/07/09 13:22  R X
형 오랜만이야~~ ㅎㅎ

학부 홈페이지에서 글보고 찾아왔으...

상 받은거 축하해~~~~ㅋㅋ 대단..ㅎ
comwiz™ 2008/07/09 14:13 X
고마워~ ㅎㅎ 조만간 술한잔해야지? ^^
성대컴공과졸업생 2008/07/10 00:24  R X
학교 같은과 동문입니다. 수업도 몇번 같이 들었는데, 한 여름이었는데 현수씨가 땀 뻘뻘흘리며 강의실에 올라오자 친구들이 손수건으로 닦아주고, 서로 아껴주던 모습 아직도 기억합니다. 축하드리고 밑거름, 발판이 되어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어 한국의 빛나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
comwiz™ 2008/07/10 00:51 X
네 감사합니다. ^^ 너무 응원을 많이 받네요.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께요. ^^
이태영 2008/08/05 06:31  R X
현수야 형 왓다간다 ㅎㅎ
고생해 ㅋㅋ
comwiz™ 2008/08/07 05:24 X
형 조만간 뵈요 ㅎㅎㅎ
jinya 2008/08/13 13:07  R X
오빠 축하해 꿈은 정말 이루어 지나봐
지금 같은 맘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꼭 성공하고~
힘내 화이팅~ !!
comwiz™ 2008/08/13 15:31 X
그래 고마우이.. ㅎㅎ

        

    2008/07/04 03:22 | Venture

   누군가 벤처를 정의 한다면...

누군가 벤처를 정의 한다면...

난 외로움이라고 할 것 같다...   늦은밤 잠못이루며... 

헤네시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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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2008/07/04 11:22  R X
둥지같은 포털을 벗어나 밖에서 서비스를 만든다는 것.
참 외롭고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하지만 '힘을 내 주세요!' ^^
comwiz™ 2008/07/04 16:35 X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이 나네요. ^^

9월에 있을 서비스 오픈 기대해주세요. ㅎㅎ
비밀방문자 2008/12/10 06:48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omwiz™ 2008/12/15 08:25 X
네 연락 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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